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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토미 작성일20-11-21 08:18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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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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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남주혁 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드라마 '스타트업'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도 촬영 끝. !!! 도산이 달미 고생 많았다 !!!!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스따떱"이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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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이어 "할무니랑 막촬을 같이.. 나의 전부 최원덕여사님", "고마운 우리 삼산텍 동료들 고생 많았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서대표- 촬영은 끝! 스타트업 방송은 계속! #스따떱"이라고 작성한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촬영을 같이한 배우 남주혁과 김선호, 스테파니 리, 김혜숙이 수지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서로 환하게 웃으며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tvN 드라마 '스타트업'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영된다.

전시윤 기자 vli78@mtstarnews.com
수작업 재검표 끝에 1만2천670표차 바이든 승리 당국서 확정
경합주 소송으로 바이든 승리 뒤집으려던 트럼프 시도에 일격



바이든 당선인
[AFP=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이번 대선에서 접전 끝에 수작업 재검표까지 하는 곡절을 거친 미국 조지아주가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공식 인증했다.

A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이날 바이든 당선인이 조지아에서 1만2천670표 차이(0.25%포인트)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섰다는 개표 결과를 인증했다.

인증된 결과는 공화당 소속인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21일 오후까지 제출돼 확인을 받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는 형식적인 절차다.

조지아 당국의 바이든 승리 인증은 경합주를 중심으로 결과를 뒤집겠다며 소송전을 불사해온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격을 가한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는 평가했다.

로이터통신도 "조지아가 바이든의 승리를 뒤집으려는 트럼프의 시도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평했다.

래펜스퍼거 장관은 이날 오후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인증했다가 돌연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철회한 후 약 3시간30분만에 다시 인증 발표를 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주 당국의 인증은 미국 대선의 한 과정이다. 미국은 간접선거라 각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을 다수를 득표한 후보가 차지하고 주별로 선출된 선거인단이 다시 모여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구조다.

개표가 끝나면 각 주에서 당국이 이를 인증하고 선거인단 명부를 연방 의회에 보내야 하며 내달 14일 선거인단 투표가 실시된다. 선거인단 투표로 애초 개표결과가 뒤바뀌지는 않기 때문에 3일 치러진 대선의 개표로 당선인이 잠정적으로 정해지는 것이다.


바이든 당선인
[AFP=연합뉴스]


조지아에는 16명의 선거인단이 배정돼 있다. 바이든 당선인은 조지아를 비롯한 경합주 승리를 토대로 총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 승리에 필요한 270명을 넘겼다

조지아주는 전날 수작업으로 재검표를 마친 결과 바이든 당선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1만2천여 표 차이로 앞섰다고 발표한 바 있다.

조지아주는 거의 공화당 후보의 손을 들어준 '보수 텃밭'이었으나 이번 대선에서는 접전 끝에 바이든 당선인의 손을 들어줬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실낱같은 희망이 남아있기는 하다. 조지아는 0.5%포인트 이내로 진 후보가 재검표를 요구할 수 있게 돼 있고 이틀 뒤까지가 요청시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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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당국의 인증 마감 시한은 주마다 다르다. 주요 경합주 가운데 조지아는 이날까지였고 미시간·펜실베이니아주는 23일, 애리조나주는 30일, 네바다·위스콘신주는 12월 1일까지다.

nari@yna.co.kr
20일 팀 훈련 합류..음성 판정인 듯
[사우샘프턴=AP/뉴시스]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후반 2분 두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첫 번째 골에 이어 후반 2분과 19분, 28분에 각각 추가 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0.09.20.

[사우샘프턴=AP/뉴시스]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후반 2분 두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첫 번째 골에 이어 후반 2분과 19분, 28분에 각각 추가 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0.09.20.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오스트리아 원정을 마치고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온 손흥민(28)이 유니폼을 갈아입고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전 골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2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2020~2021시즌 EPL 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 현재 토트넘은 승점 17점으로 선두 레스터시티(승점 18)에 이어 리그 2위다. 맨시티를 잡으면 레스터시티의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손흥민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지난 15일 멕시코(2-3패), 카타르(2-1승)와의 유럽 원정 2연전을 모두 풀타임 소화했다.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득점포를 가동하진 못했지만, 2경기 연속 '동갑내기' 황의조(보르도)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특급 도우미'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대표팀을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큰 위기를 맞기도 했다. 카타르전이 끝난 뒤 손흥민과 밀접 접촉한 황희찬(라이프치히)의 추가 확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함께 세리머니를 한 손흥민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서울=뉴시스]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복귀 후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캡처=손흥민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복귀 후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캡처=손흥민 인스타그램)
다행히 토트넘이 보낸 전세기를 타고 영국으로 돌아간 손흥민은 현지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20일 팀 훈련에 합류했다. 구단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격리 조치 없이 동료들과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음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토트넘 구단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손흥민이 세르주 오리에, 무사 시소코와 함께 러닝하며 컨디션을 조절하는 모습이 찍혔다.

이로써 손흥민은 강호 맨시티와 홈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특히 '맨시티 킬러'로 불리는 손흥민의 가세는 조세 무리뉴 감독에겐 천군만마와도 같다. 손흥민은 최근 맨시티와 8경기에서 5골을 기록 중이다.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서 맨시티를 상대로 1, 2차전 모두 득점에 성공했고, 2019~2020시즌 홈 경기에서도 맨시티 골망을 갈랐다.
[서울=뉴시스] 손흥민(28)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팀 훈련에 합류했다. (캡처=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손흥민(28)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팀 훈련에 합류했다. (캡처=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이번 시즌 리그 10위(승점 12)에 처져 있는 맨시티는 주전 골잡이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라힘 스털링 등이 부상을 이유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EPL 득점 단독 선두에도 도전한다. 손흥민은 정규리그 8골로 제이미 바디(레스터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과 함께 득점 공동 1위다.

리버풀 골잡이 살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주말 경기 결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손흥민이 맨시티전 득점포를 가동해 단독 선두로 올라설지 관심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아이폰12 프로 맥스·미니 20일 정식 출시… 줄서기·개통 행사 대신 '새벽 배송' 대세
프로 맥스보다 미니 선택 비율 높아…사전 주문량 아이폰11보다 20%↑ 많아
카운터포인트 "아이폰12 흥행, 올해 5G폰 1천만대"…"작년 2배"
[CBS노컷뉴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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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미니와 프로 맥스가 국내 정식 출시한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스비 명동점에서 고객들이 두 기기를 비교해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애플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맥스가 20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디스플레이와 터치 불량 등 각종 품질 논란에도 앞서 출시된 아이폰12·프로에 이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폰12 시리즈 인기몰이에는 새벽 배송도 한 몫하고 있다. 화려한 개통 행사 대신 집에서 빠르게 새 아이폰을 받아보는 배송 서비스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2 프로맥스의 사전 주문량이 전작인 아이폰11 시리즈보다 20% 이상 많은 수준이다.

특히 새벽배송 서비스는 지난 13일 T다이렉트샵에서 신청 접수 시작 뒤 2시간 만에 3천명 조기 마감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KT가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애플 아이폰12 프로맥스와 아이폰12 미니를 20일 공식 출시했다.(사진=연합뉴스)
KT도 사전예약 첫날 선착순 2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시간 배송' 신청이 접수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사전예약자 중 아이폰12 미니와 프로 맥스의 비중은 6대 4로 미니가 조금 더 많았다. 인기 모델은 아이폰12미니의 경우 128GB 화이트, 프로 맥스는 128GB 그래파이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T다이렉트샵에 따르면 프로맥스와 미니의 예약 비중은 반반으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색상은 퍼시픽블루, 화이트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T샵에서 진행한 아이폰12 프로맥스와 미니 사전 예약 결과 예약 비중은 각각 47%와 53%로 나타났다. 프로맥스와 대비해 미니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대화면 트렌드 속에서 '작은 화면'을 기다리던 고객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게 KT의 설명이다.


애플 신제품 아이폰12가 정식 출시된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애플 가로수길 매장에서 관계자들이 판매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아이폰12 미니 화이트 모델이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맥스의 경우 남자 고객 비중이 60%를 차지했다.

최근 아이폰12와 프로 출시 이후, 고객 불만이 여기저기서 쏟아졌다. 검정 화면을 틀었을 때 검은색이 아니라 회색빛처럼 보이거나, 화면이 깜빡거리고, 디스플레이 밝기가 균일하지 않아 화면 한쪽이 붉은빛을 띠는 '벚꽃 현상' 등의 디스플레이 품질 논란을 겪었다.

아이폰12 미니가 먼저 출시된 해외에서 논란이 됐던 터치 이슈 등을 해결하기 위해 애플은 iOS 14.2.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아이폰12 미니를 잠근 상태에서 터치가 잘 인식되지 않는 문제, 문자메시지(MMS)가 수신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이에 애플은 지난 12일 "(한국에서) 아이폰12 디스플레이와 관련해 적은 수의 보고된 건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아이폰12 미니도 먼저 출시된 해외에서 일부 제품의 터치 불량 이슈가 보고됐다. 사용자들이 엄지손가락을 사용해 아이폰을 잠금 해제하거나, 잠금 화면에서 카메라 버튼이나 손전등 버튼을 누를 때 문제가 발생했다. 이날 애플은 'iOS 14.2.1'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터치 오류를 개선했다.

다만, 아이폰12 시리즈 전반에서 나타나는 디스플레이 결함과 관련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아이폰12 생산을 서두르다 불량이 늘어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한다.


(사진=연합뉴스)
한편,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 12시리즈의 출시로 인해 5G 스마트폰은 올해 말까지 누적으로 약 1천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수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올해 한국이 아이폰12 시리즈의 1.5차 출시국으로 정해지면서 국내 사용자들이 예년보다 빨리 아이폰 신모델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5G 아이폰을 기다려 온 교체 수요자들이 대거 구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애플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 12시리즈의 출시 덕에 5G 스마트폰은 올해 말까지 약 1천만대가 판매될 것이란 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의 2배 수준이다.

미국 대선에서 접전 끝에 수작업 재검표까지 했던 미국 조지아주가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공식 인증했습니다.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이날 바이든 당선인이 조지아에서 1만 2천670표 차이(0.25%포인트)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섰다는 개표 결과를 인증했습니다.

인증된 결과는 공화당 소속인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21일 오후까지 제출돼 확인을 받게 됩니다.

조지아 당국의 바이든 승리 인증은 경합주를 중심으로 결과를 뒤집겠다며 소송전을 불사해온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격을 가한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는 평가했습니다.

조지아에는 16명의 선거인단이 배정돼 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조지아를 비롯한 경합주 승리를 토대로 총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대선 승리에 필요한 270명을 넘겼습니다.

조지아주는 거의 공화당 후보의 손을 들어준 '보수 텃밭'이었으나 이번 대선에서는 접전 끝에 바이든 당선인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조지아는 0.5%포인트 이내로 진 후보가 재검표를 요구할 수 있게 돼 있고 요청 시한은 이틀 뒤까지입니다.

이밖에 미시간·펜실베이니아주는 23일, 애리조나주는 30일, 네바다·위스콘신주는 12월1일까지 개표 인증이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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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원 기자(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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