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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토미 작성일21-01-11 09:17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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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부 교회 대면 예배 강행
1000여 명 이상 신도들 함께 모여 기도
부산시 운영중단 명령도 무시…"시설 폐쇄 방안 검토"

대면 예배를 강행해 논란이 된 부산 강서구 한 교회에서 7일 오전 신도들이 방역 당국의 '비대면 예배' 조치에 항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에 반발하며 대면 예배를 강행하는 일부 교회들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 종교시설은 대면 예배가 아닌 비대면으로 예배를 열어야 한다.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도 20명 이내로 모일 수 있다. 한 교회 측은 "사탄의 계략에 맞서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10일 오전 부산 강서구 한 교회 예배당에서는 2미터 간격으로 앉은 1000여 명 이상의 신도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고 기도를 올렸다.

해당 교회는 이날 예배 강행을 '영적 전쟁'으로 규정했다. 이날 교회 관계자는 "지금 우리는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거룩한 싸움에 나섰다"면서 "주님 성전에 마땅히 예배해야 하는데 마음대로 예배하지 못하는 참담한 시기를 가고 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해달라"라고 호소했다.

이 교회는 지난 3일에도 대면 예배를 강행하면서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 목사는 "이 주사파 정부가 교회를 멸절하려고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리가 여기서 믿음을 가지고 부르짖고 기도하고 나가면 결국 승리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향해서는 "코로나를 빙자해 교회를 핍박하고, 멸절시키려는 명백한 사탄의 계략"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교회는 이미 여러 차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대면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교회에 대해 부산시는 지난해 6차례 고발을 했으나 올해에도 대면 예배를 고수하고 있다. 새해 첫 예배에는 1천여 명의 신도가 몰렸고 9일 토요일에도 새벽예배를 열었다.

그런가 하면 운영 중단 명령을 거부한 교회도 나왔다. 부산 서구의 한 교회는 구청의 행정명령에도 500명 규모의 주말 예배를 강행했다. 이에 대해 서구청은 지난 6일 운영중단 명령 공문을 전달했지만, 교회 측은 수용하지 않았다. 해당 교회는 관련 수칙 위반 혐의 등으로 수 차례 고발을 당했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황이다.


현장예배 제한 및 금지 명령을 철회해달라는 취지의 국민청원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이런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교회를 탄압하는 현장예배 제한 및 금지 명령에 관한 행정명령을 즉시 철회하여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600만 정통 기독교인들 그리고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헌법이 보장하는 인간의 존엄성과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존중해 주시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라며 "신앙과 양심은 물질의 세계가 아니라 정신의 세계입니다. 각 사람이 바른 사상과 정신으로 살아갈 때 국가도 국민도 평안하고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과 탄압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가 교회의 예배에 관여하는 것은 사회주의 국가를 제외하고 세계 그 어느 나라도 절대로 이와 같이 하지 않습니다. 정치와 종교가 분리된 이 나라에서는 교회의 예배는 교회가 결정하는 것입니다"라고 정부를 비판했다.


코로나19 음압 병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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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예배를 고수하는 일부 교회에 대해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한다고 밝힌 30대 직장인 김 모씨는 "문제는 코로나 확산 위험이다"라고 지적했다. 김 씨는 "코로나는 감염 위험성이 매우 높다. 신천지 사태에서 그렇게 고생하고 아직도 모르나"라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40대 직장인 박 모씨는 "교회 탄압으로 해석하는 교인들이 안타깝다"면서 "심정이야 이해가지만 모두가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고생하고 있자 않나"라면서 "코로나 방역수칙을 모두 준수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는 거리두기 2.5단계를 17일까지 연장했다. 대면 예배 상황에 대해서 서구 관계자는 "운영중단 명령에도 대면 예배가 진행돼 11일 간부 회의를 거친 뒤 12일 0시를 기점으로 시설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유튜브 '이수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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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배우 김태희를 언급했다.

지난 9일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울대 김태희? 이전엔 내가 더 유명했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진은 딸 제나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머니투데이
/사진=유튜브 '이수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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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딸 제나가 "서울대하면 김태희가 떠오르나요 이수진이 떠오르나요?"라고 묻자 "우리 세대에서는 다 이수진 떠올린다"며 "그때 김태희 님은 입학 전이었거든"이라고 답했다.

딸 제나는 "예전에 엄마에게 '엄마 김태희랑 같은 학교네?'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엄마가 '응, 그런데 내가 더 예뻐'라고 했다. 대한민국 제일 가는 미인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진은 "내 남자친구들이 늘 그렇게 말했다"고 답했다.

이어 제나가 "전 남친들은 뭐하냐"고 묻자 이수진은 "치과 의사한다"고 답했다.

제나는 "엄마가 연애 스토리 알려주는데 새로운 남자가 끝없이 나온다. 아마 학교 전체를 만나지 않았나 싶다. 300명 정도?"라고 놀렸다.

이에 이수진은 "CC를 여러 번 해서 그렇다. 그리고 전체 아니고 킹카만 만났다. 아침 들어가기 전에 소개팅 한 번 하고, 수업 끝나고 나와서 점심 먹으면서 한 번, 그리고 저녁 때 다시 연대 앞에서 소개팅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진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를 졸업하고 서울 강남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하며 유튜버로 활동중이다.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수진은 과거 방송에서 "할아버지가 한의사, 아버지가 외과의사, 내가 치과의사라 3대째 의사"라고 밝혔으며, 29살 때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운동을 시작해 지금의 완벽한 몸매를 완성했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 이수진은 그의 딸 제나가 "엄마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속옷 사진을 보고 엄마 인스타그램을 차단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래퍼 우태운이 지코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미안하다 나 오늘 가왕한다 눈의 꽃'의 정체가 우태운으로 밝혀진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태운은 '미안하다 나 오늘 가왕한다 눈의 꽃'으로 1라운드 듀엣곡 무대에 올랐고, '겨울비처럼 감성 가득한 노래 겨울비'와 대결에서 패배해 정체를 공개했다.



이후 김성주는 "'래퍼라는 걸 못 느끼게 해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왜 숨기고 싶었냐"라며 물었고, 우태운은 "동생이 유명하지 않냐. 랩을 하면 사실 눈치채실 줄 알았다. 제가 아니라 '지코랑 비슷한데'라고 할 줄 알았다"라며 털어놨다.

더 나아가 우태운은 1라운드에서 부른 지누션의 '전화번호'에 대해 "모창으로 가는 식으로 한 거다"라며 덧붙였다.

이에 김성주는 "잘나가는 동생 때문에 힘들었다더라"라며 지코를 언급했다. 우태운은 "사람들한테 불편한 게 아니라 동생한테 불편하더라"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우태운은 "아실 거다. 너무 잘나가면 우러러보게 되고 상하관계가 깨지지 않냐.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저도 복무가 끝나고 2년 반에서 3년 정도의 공백이 있었다. 사람들이 안 잊어 주시더라. 동생이 활동을 하니까. 감사해 하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김성주는 "본인이 깨고 싶은 편견 중 하나는 (대중들이) 올라운더 플레이어로 기억을 해줬으면 하는 거였다"라며 궁금해했다.

우태운은 "래퍼가 되기 전에 걸스데이 '링마벨(Ring My Bell)'이라는 곡으로 처음 작곡가로 데뷔했다. 랩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방면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김성주는 "앞으로의 목표가 있으시다면 뭐냐"라며 질문했고, 우태운은 "사실은 래퍼라기보다 여러 방면으로 앨범을 내서 여러 팬층을 쌓고 싶었던 게 목표였다. 그걸 이제야 하게 됐다"라며 밝혔다.

우태운은 "(군대에) 갔다 왔다. 2021년도부터 열심히 활동할 거니까 여러분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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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일본 언론이 나성범(NC)의 메이저리그 도전 실패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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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통산 타율 3할1푼7리(3689타수 1170안타) 179홈런 729타점 718득점 93도루를 기록한 나성범은 지난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꾀했으나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지 못했다.

나성범은 메이저리그의 '슈퍼 에이전트'로 불리는 스캇 보라스와 손잡으며 미국 진출의 꿈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수술 이력과 나이 그리고 높은 삼진율 등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니치 아넥스'는 11일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했던 나성범이 협상 마감 시한까지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또 "이번 오프 시즌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시도했던 니시카와 하루키(니혼햄 파이터스 외야수)와 스가노 토모유키(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에 이어 세 번째 실패 사례"라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나성범은 지난해 34홈런 112타점을 기록한 왼손 슬러거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이적 시장이 예년보다 정체됐다. 지난해 무관중 경기 영향으로 각 구단의 긴축 재정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나성범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어서 기뻤다.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큰 미련은 없다. 무엇보다 도전 할 수 있게 도와준 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신 팬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른 기회가 또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올 시즌 팀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what@osen.co.kr

■ 경제와이드 모닝벨 '이슈분석' - 서지용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가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다만 크게 달라진 게 있습니다. 올해 CES에서는 초대형 전시장, 북적이는 관람객들을 볼 수 없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CES 54년 역사 최초로 전면 온라인으로 열리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미래 기술과 첨단 IT 제품의 경연장이 펼쳐질 전망인데요. 올해 화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Q.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가 현지 시간으로 11일부터 시작됩니다. 전 세계 투자자와 바이어, 그리고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보니 그해 최고의 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데요. 올해는 아쉽게도 감염병 탓으로 온라인 개최를 합니다. CES 2021,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고 싶은데요. 아무래도 참여기업이 대폭 줄었어요?

- CES 첫 온라인 개막…홈코노미 미래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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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동안 CES에서 한국 기업은 두각을 나타냈는데요. 이번에도 주최국인 미국 다음으로 우리 기업이 가장 많이 참여해 신기술과 제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삼성, LG와 같은 대기업 뿐 아니라 스타트업까지 총 출동할 예정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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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가속화…차세대 디스플레이·모빌리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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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벤처 육성 지원 스타트업 21곳 참가

Q. CES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가전은 아무래도 가전의 꽃이라 불리는 TV가 아닐까 싶습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화질 그리고 롤러블 등 다양한 기술들이 한자리에 모이는데요. 과연 어떤 기술이 또 있을까 싶은데, 올해 CES에서 눈 여겨 볼만한 기술은 무엇인가요?

- 삼성·LG, 미니LED TV 전면…주도권 경쟁 본격화
- TV 신제품 공개…LCD보다 해상도·명암비 우수
- 미니LED, 기존보다 작은 LED를 촘촘하게 배치
- 삼성, '네오 QLED' 공개…정교한 빛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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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LED, 中TCL 세계 최초…삼성·LG 가세

Q. 스마트폰도 관심입니다. LG전자에서는 처음으로 롤러블폰을 선보일 예정이고요. 삼성전자는 행사 마지막날 언팩을 통해 갤럭시S21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어요?

- 스마트폰도 관심…기술융합 신제품 다수 공개
- 스마트폰 폼팩터 혁신…'폴더블' 다음 '롤러블'
- LG, 돌돌 마는 롤러블폰 티저 선보일 가능성
- 티징 개념 롤러블 공개 전망…상반기 출시 예상
- 삼성전자. CES 마지막 날 별로로 '언팩' 개최
- 삼성, 14일 갤럭시 언팩…갤럭시21 시리즈 공개
- 中스마트폰 제조사 신제품 공개 사실상 불가능
- 中 주요 업체 중 TCL·하이센스 참석 가능성

Q. CES는 가전 뿐 아니라 전기차의 미래도 엿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크게 부스까지 차렸던 현대차가 불참하지만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이번 CES에서도 전기차가 중심에 서리란 분석도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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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 바꾼 GM…벤츠 전기차 차세대 스크린 공개
- BMW, 내년까지 5종 신규 전기차 공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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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율주행에 친환경까지 자동차가 각종 기술이 도입되지만 결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싸움입니다. 어떤 이는 자율주행차는 자동차보다는 게임에 가깝다고 말할 정도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완성차 업체 뿐 아니라 협업 등으로 충분히 판이 더 커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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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19 와중에 전세계가 집콕이 늘어나면서 가전에 대한 관심이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잠정실적을 발표했는데 3분기처럼 어닝 서프라이즈까진 아니어도 위기 속에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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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소비패턴이 바뀌고 재택근무나 온라인 수업 등 비대면 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기술개발에는 가속도가 붙는 모습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우리 기업에 글로벌 시장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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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기업, 글로벌 가전 시장 우위 선점…新기술 전쟁
- 집콕 트렌드 맞춘 신기술 가속도…미래기술 전망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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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우 기자(sukwoo7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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