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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토미 작성일21-02-20 15:37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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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분쟁' 일단락…양측 모두 '실리' 챙길 전망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 '보톡스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양측 모두 '실리'를 챙길 수 있게 됐다.홀짝게임

20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수출명 주보) 매출은 회사 전체 매출의 2∼3%를 차지하고 있었다.

앞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지난해 12월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균주 제조공정 영업비밀을 침해했다고 보고 21개월 수입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번 합의로 양사는 ITC 위원회에 소송이 제기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갔고, 대웅제약은 미국 내 보툴리눔 톡신 사업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게 됐다.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가 보유한 나보타의 재고도 판매할 수 있다.

또 ITC 위원회의 결정을 두고 더는 진행될 소송이 없는 만큼 비경상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도 회복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으로 메디톡스와의 ITC 소송 비용을 꼽았다.

대웅제약은 "이번 합의로 나보타 판매 재개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에볼루스와 함께 나보타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 하락, 정부의 보툴리눔 제제 품목허가 취소 등 다양한 악재를 마주하고 있는 메디톡스도 이번 합의로 숨통이 트였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과의 갈등이 본격화하기 시작한 2016년부터 휴젤에 국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장 1위 자리를 내줬다.

또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주', '이노톡스주', '코어톡스주'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취소처분을 두고 여러 건의 행정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이번 합의로 에볼루스는 메디톡스와 엘러간에 합의금 3천500만 달러(약 380억원)를 2년에 걸쳐 지불하고 나보타 매출에 대한 로열티도 지급한다. 메디톡스는 또 신규발행된 에볼루스 보통주 676만2천652주를 보유하게 된다. 이에 따라 메디톡스의 영업이익도 일정 부분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메디톡스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114억원으로, 전년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3억원보다 적자 폭이 약 147억원 확대됐다.

다만 합의 당사자에 대웅제약은 포함돼있지 않으며, 이 합의가 한국 및 타국에서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 법적 권리 및 소송 절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만큼 국내 소송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 보툴리눔 균주와 영업비밀인 제조공정을 도용했다며 2017년 국내 법원에 민·형사소송을 제기해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의 나보타 판매에 대한 ITC 소송 등 모든 지적 재산권 소송의 해결을 위해 미국 엘러간, 에볼루스와 3자 합의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나보타 21개월 수입금지 명령과 그에 대한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양측의 항소 절차 등도 더는 진행되지 않게 됐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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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체포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산청=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경남 산청경찰서는 펜션 업주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3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7시 20분께 산청에 있는 한 펜션에서 70대 펜션 업주를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일 오후 5시 40분께 이 펜션에 하루 머물기 위해 도착했다가 범행을 저질렀다.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16시간 만인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현장에서 200m 떨어진 산 중턱 농막에 있던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취업 실패 등을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펜션 업주가 나쁜 사람으로 보여서 죽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받을 것 같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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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판] 주일우의 뒹굴뒹굴 만화
⑥키크니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17세기 네덜란드의 과학자 안토니 판 레이우엔훅은 평생을 포목상으로 살았다. 직물을 다루는 직업상 천의 표면을 관찰하고 질을 판단할 필요가 있었다. 천을 자세히 보려고 렌즈를 직접 제작했고, 렌즈를 깎고 닦는 기술을 발전시켜 수백배를 확대해서 볼 수 있는 현미경을 만들었다. 마흔 넘어선 작업실에 들어앉아 현미경으로 온갖 것을 관찰하고 새로운 발견을 보고했다. 늦게 시작했지만, 아흔을 넘겨서까지 50여년을 현미경 관찰에 몰두했다. 그의 발견은 그가 영국의 왕립학회에 보낸 편지들에 고스란히 남아 있고, 미생물을 처음 관찰한 사람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네덜란드 정부는 지난 세기에 그의 편지들을 정성껏 편집해서 수십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그가 발명한 현미경은 우리가 지금 흔히 보는 것과 같이 렌즈 두개짜리 현미경이 아니었다. 원리를 따져보면 단순한 돋보기에 지나지 않았다. 지금도 돋보기는 두세배 확대 정도에 그치는데, 당시 그의 현미경이 수백배 확대에 성공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돋보기의 배율을 높이려면 렌즈의 모양새가 볼록해야 하는데, 너무 둥글면 렌즈를 통과한 빛이 색깔별로 다르게 꺾여 선명함이 떨어진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렌즈의 크기를 줄여야 한다. 이를 위해 레이우엔훅은 유리를 직접 갈아서 쌀알만한 렌즈를 만들었고 그 결과 수백배 확대에 성공했다. 쌀알 크기의 렌즈로 들여다보는 것 자체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그는 아흔에 이를 때까지 이 현미경으로 세균·적혈구·정자 등 단세포 크기까지 정밀하게 관찰했다.

레이우엔훅이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는 그림으로 남았다. 현재의 현미경 기술로 관찰한 것과 똑같다. 그러나 그 그림은 그가 그린 게 아니었다! 레이우엔훅의 현미경은 너무 작아서 본인이 아니면 그 렌즈 너머를 들여다보는 것이 어려웠기에 그는 본 것을 말로 설명하고, 화가들이 그것을 완벽하게 그림으로 옮겼다. 모델을 세워 놓고 직접 보고 그려도 쉽지 않을 텐데 관찰자의 묘사만으로 어떻게 그릴 수 있었을까.

서점에서 키크니 작가의 만화책을 집어든 이유는 내 평생 해소할 수 없는 궁금증 때문이었다. 무엇이든 그려준다니! 그림을 부탁할 수 있다니!

작가는 ‘대신 그려주는 행위’가 치유의 과정이었다고 설명한다. 어느 날 갑자기 심장이 뛰고 밥을 못 먹는 괴로운 상황을 맞닥뜨렸다고 했다. 그 상황을 벗어나 보려고 하루에도 일고여덟번씩 뒷산을 올랐는데 효과는 잠시뿐. 반년이 넘게 불면의 밤을 보냈다고 한다. 머릿속 공허함을 몸이 이기지 못하고 있을 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을 그려 올리기 시작했고 댓글에서 위로를 받았다. 급기야 댓글로 올라오는 독자들의 부탁을 받고 그리기 시작했다. 남이 본 것을 말로 받아 그리는 것도 놀라운 일인데, 이 작가는 타인의 ‘마음’을 받아 그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는 그림을 그린 이와 그림을 받은 이들 모두에게 위로와 치유가 됐다. 댓글로 그림을 그려달라는 요청만 달린 것이 아니라 그 그림에서 출발한 격려와 칭찬이 줄을 이었고 고마움과 즐거움에 서로 울고 웃었다.

그 만화들을 책으로 옮기면서 6개의 갈래를 땄다. 극한 일상, 격한 소망, 찐한 사랑, 어떤 가족, 쿨한 농담, 그리고 묘한 상상. 일상에서는 지루함도 참아야 하고 작은 일들에 마음을 다치기도 한다. “카페 알바생인데요. 진상 손님들은 무슨 생각 하면서 사는지 그려주세요”, “월요일 아침에 회사 가기 싫은 상황 그려주세요”, “옛날 사진 보면서 젊었던 나의 모습을 회상하는 거 그려주세요”, “여름방학에 공부 열심히 할 거예요”. 하지만 잔잔한 시간 위에 파문이 일고 간절한 바람이 인생을 끌고 간다. “회사 부장님에게 퇴사 통보하는 제 모습을 그려주세요”, “임신 테스트기 두줄 기다리는 제 모습을 그려주세요”,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 있는 저를 그려주세요”. 사랑은 영원한 주제. “남친 만나려고 창문으로 몰래 나가는 모습 그려주세요”, “나 차고 새 애인 만든 놈 복수하는 거 그려주세요”. 가족과 농담과 상상이 이어진다. 나는 레이우엔훅의 화가들이 그랬듯이 키크니 작가가 내 옆에 있어서, 나의 소망들을 늘 그려준다면 좋겠다는 상상을 했다.

만화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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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과거 물 흔적 띠는 '예제로 분화구'에 착륙



화성 탐사 로버가 촬영한 착륙지점 주변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미국 화성 무인 탐사차(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화성 생명체 존재 여부에도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퍼서비어런스는 지난해 7월 아틀라스V 로켓에 실려 발사된 뒤 약 4억7천100만㎞ 비행 끝에 화성에 도착했다.

20일 과학계에 따르면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8일(현지 시각) 화성 적도 인근 고대 삼각주로 여겨지는 예제로(Jezero) 분화구에 퍼서비어런스를 착륙시켰다.

이번 퍼서비어런스의 화성 탐사는 고대 생명체 흔적을 찾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퍼서비어런스는 화성의 토양과 암석 샘플을 채취한다.

NASA는 이후 추가로 탐사선을 발사해 퍼서비어런스가 보관하는 샘플을 수거하고 2031년 지구로 가져올 계획이다.

동시에 지구에서는 고성능 장비를 활용해 화성의 생명체 흔적을 탐색한다.

특히 퍼서비어런스는 지금껏 NASA가 화성으로 보낸 탐사 로버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성능이 좋다.

퍼서비어런스에 탑재한 장비도 고성능이다. 퍼서비어런스는 카메라 19대와 마이크 2대, 2m 길이 로봇 팔, 레이저, 드릴 등 고성능 장비를 실었다.

고성능 마이크로는 화성 착륙 음성과 화성의 바람 소리 등을 녹음할 계획이다.

퍼서비어런스가 착륙한 예제로 분화구도 생명체 흔적을 찾을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고대에 강물이 흘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심채경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미국의 이번 화성 탐사 로버는 좀 더 좋은 장비를 싣고, 생명체 흔적을 찾을 가능성이 더 높은 지역에 착륙한다는 점이 이전 화성 탐사 로버와의 차별점"이라며 "예제로 분화구는 과거 물이 있었던 흔적을 띠어 생명 흔적을 찾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화성 착륙 열흘 앞둔 미 탐사선 퍼서비어런스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태양계 네 번째 행성인 화성은 표면 온도가 영하 20도로 극히 낮고 기압도 지구의 150분의 1에 불과하다.

생명이 살기 혹독한 환경이지만 수십억 년 전에는 화성의 기온이 따뜻했고 바다와 호수 등 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미국 외에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국도 화성탐사선을 쏘아 올리면서 고대 생명체 흔적을 찾는 데 몰두하고 있다.

이처럼 세계 각국에서는 화성 탐사를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한국은 화성 탐사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정부 차원에서 화성 탐사를 염두에 두고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한국은 우선 제3차 우주개발 진흥 기본계획에 따라 달 탐사를 목표로 한다.

화성이 달보다 지구와 훨씬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달 탐사가 먼저 이뤄져야 화성 탐사도 가능한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은 2022년 달 궤도선을, 2030년에는 달 착륙선 발사를 계획 중이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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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가까워지면서 1,2위를 향한 예비후보들의 공격이 점점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국민의힘 2차 경선 토론에서는 나경원, 오세훈 예비후보를 향해 맹공이 펼쳐졌는데요.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시민 100명과 함께 대화 토론을 벌입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연아 기자!

어제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맞수 토론에선 나경원, 오세훈 예비후보를 향한 공격이 집중됐다면서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다소 조심스러운 분위기를 보였던 1차 토론과 달리 어제 열린 2차 맞수 토론에서는 날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1부에서는 오세훈·오신환 예비후보가 맞붙었고, 2부에서는 조은희·나경원 예비후보의 맞대결이 이어졌습니다.

말씀하셨듯, 공격은 주로 오세훈, 나경원 예비후보에게 집중됐습니다.

특히 나경원 예비후보를 향한 조은희 예비후보의 공세가 거셌습니다.

나경원 예비후보의 공약에 대해 하나하나 따져 물으면서, 캐치프레이즈를 인용해 섬세하게 챙기지 못한다고 비판한 건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조은희 /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어제) : 독할진 몰라도 섬세한 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경원 /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어제) : 조은희 후보, 지난번 오세훈 후보와 토론할 때랑 사뭇 다르시군요. 확실히 1대3인 것 같습니다.]

[조은희 /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어제) : 오신환 후보가 '나경영' 말했을 때 '그래 나는 나경영 될거야' 이렇게 얘기하셨더라고요. 저는 메타포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나경원 후보님 공약 재원을 쭉 보면 정말 허경영이 될까 봐 걱정되는 거예요.]

[나경원 /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어제) : 걱정 많이 해주셨는데, 제가 공약 하나하나 만들 때는 분명히 재원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오신환 예비후보는 오세훈 예비후보의 10년 전 무상급식 투표 문제가 본선에서 약점이 될 거라고 지적했는데요.

오세훈 후보는 훈장이라 생각한다며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토론 중간 예비후보 사이에 맞대응이 이어지며 감정이 격해지자 사회자가 중재에 나서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런 치열한 공방이 오간 2차 토론에 대해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은 토론의 진수를 보는 것 같다는 관전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앵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경선 후보가 오늘 오후 한자리에 모이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후 2시 11개 분야 시민 100명을 초청해 서울시장 경선 후보를 상대로 대화 토론을 진행합니다.

기후생태, 교육, 청년, 노동 등 주제로 유권자인 시민들에게 질문을 받고, 예비후보들의 주제별 입장과 정책 방향을 들어보는 자리로 예상됩니다.

민주당 박영선, 우상호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선거 초반에만 해도 우애 좋은 남매 구도를 형성하며, 서로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지난 15일 TV토론에서는 공약을 놓고 경쟁 양상으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상호 예비후보가 박영선 예비후보의 공약을 비판하고 나선 건데요.

박영선 예비후보가 내놓은 공약이 민주당답지 못하다고 비판한 겁니다.

이에 박영선 예비후보가 민주당다운 게 대체 뭐냐고 반박하면서 자연스럽게 '민주당 정체성'을 둘러싼 공방으로 이어졌는데요.

후보 간 사이만 좋을 뿐 정책 차별성이 없다는 지적에 대립각을 세운 것으로 보입니다.엔트리파워볼

선거가 가까이 다가온 만큼 앞으로 예정된 토론회에서 서로를 향한 비판이 제기될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이연아[yalee21@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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