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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토미 작성일21-05-18 10:52 조회4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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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까지 2000만회분 제공
"美 이익 위해 백신 이용 안해"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현의 기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00만회분의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드존슨(J&J) 코로나19 백신을 오는 6월 말까지 해외에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이 자국 내에서 생산한 백신을 다른 나라와 공유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파워볼사이트

문재인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백신 스와프가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백신이 한국에도 배정될지에 이목이 쏠린다.

바이든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백악관 연설을 통해 "미국이 사용을 승인한 백신 2000만회분을 향후 6주 이내에 해외에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결정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는 대유행이 통제되기 전까지 미국이 결코 완전히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미국이 지원하기로 한 백신은 미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화이자, 모더나, J&J의 얀센 등 3종이다. 미국이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을 다른 나라와 공유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에 지원을 약속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6000만회분을 포함하면 총 8000만회분이 해외로 보내진다. AZ 백신은 미국에서 긴급사용 승인을 받지 못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8000만회분은 미국이 6월 말까지 생산할 백신 물량의 13%에 해당한다"면서 "앞으로 지속해서 여유분 백신을 제공하겠지만 양이 충분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블룸버그통신은 "백악관 고위 당국자는 이번 결정이 '해외의 전염병 대유행을 누그러뜨리는 데 관심을 집중하는 와중에 이뤄진 첫 조처일 뿐'이라며 후속 조처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공급하는 백신의 규모가 어떤 국가보다도 많다고 밝혔다. 그는 "1500만회분을 제공한 러시아와 중국보다 (미국의 공급량이) 더 많을 것"이라며 "우리의 가치로 세계를 이끌고 싶다. 코로나19의 위기 탈출을 주도하는 민주주의에 도전하는 것은 실수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백신 지식재산권 면제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결정이 미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가 자국 생산 백신을 영향력 확대의 지렛대로 활용하려 한다"면서 "우리는 다른 나라로부터 이익을 얻고자 백신을 이용하지는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백신 공급을 늘리기 위해 제약사와 다른 나라들과의 협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팬데믹 종식을 위해 이같이 노력하면 미국에선 일자리를 창출하고 해외에선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국 정부의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트위터에 "바이든 대통령이 백신이 필요한 국가에 8000만회분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환영한다"라며 "전 세계 보건을 위한 헌신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백스(국제 백신 지원 프로젝트)도 공정하게 백신 지원을 할 것"이라며 "세계 각국의 연대만이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에 올해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인 다보스 포럼이 취소됐다. 당초 1월에서 8월로 한 차례 연기했지만 개최지 싱가포르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상황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WEF는 이날 지역별 상황, 불확실한 여행 전망, 서로 다른 백신 접종 속도, 새로운 변이에 대한 불확실성 등을 이유로 꼽은 뒤 "다음 회의는 내년 상반기에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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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IR 설명회 개최


[사진 제공 =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함께 지난 17일 서울역 본사 T타워에서 IR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한국테크놀로지는 사업 레퍼런스 및 진행현황을 밝히며 핵심 성장 전략으로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과 기술, 인프라 공유를 통한 '혁신적인 성장 실현과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을 내세웠다.

또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미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인프라 구축을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회사는 내년까지 시공능력 평가순위를 40위권으로 끌어올리고, 이를 바탕으로 2023년 매출 1조원 클럽에 가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현재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4800억원 규모의 공사인 새만금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수주한 상태이며, 아리울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해당 풍력발전단지도 공사 수주에 초읽기에 들어갔다. 더불어 9000억원 규모의 서남해 해상풍력 발전단지, 36조원 규모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 현 정부의 핵심과제들도 적극 추진 중이다.

IT사업에 대한 청사진도 공개됐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사물인터넷(loT) 레이더·지자기 센서로 주차 차량을 감지해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테크놀로지의 특화 기술 로드맵을 소개했다. 동시에 loT 주차 센서 사업 3개년도 계획을 발표해 뉴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스마트 주차 센서 시장에서 2023년 매출액은 작년 대비 1000% 증가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신용구 한국테크놀로지 대표는 양사 간이합병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는 "한국테크놀로지는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현시대의 추세에 맞게 변화하는 기업"이라며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서 떠오르는 화두인 해상풍력발전과 함께 비대면 시장의 유행으로 인한 스마트 물류센터 등 시대에 맞게 다양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택 매경닷컴 기자 kissmaycr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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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본격 출범
-자동차·통신사·인터넷기업·방송사 대거 참여
-기술 공유 포럼 및 법제도 자문 그룹 운영
-기업 간 메타버스 공동 플랫폼 발굴·기획 초점

현대차가 150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가상현실(VR) 기반 ‘버추얼 개발 프로세스’. 세계 최대 VR 품평장으로 디지털 디자인팀 직원들이 VR 공간에서 회의하는 모습 [현대차 제공]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현대차, 통신3사,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자동차, 통신사, 인터넷 기업 등과 주요 IT 협회들이 대거 참여해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메타버스가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국내 대표 기업들이 손잡고 프로젝트 발굴에 나서 초대형 시장이 열릴지 주목된다.엔트리파워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경기도 판교 ICT-문화융합센터에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와 가공·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관련 기사 14면.

얼라이언스에는 현대차, SKT·KT·LGU+ 등 이통3사, 네이버랩스, 카카오엔터 등이 참여한다. 여기에 KBS·MBC·SBS 등 방송사와 CJ E&M, 롯데월드, 분당서울대병원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관기관 및 협회에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 등 8개 단체도 참여한다.


SK텔레콤 혼합 현실 플랫폼 점프스튜디오에서 댄서 리아킴이 공연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얼라이언스는 참여 기업과 영역을 확장해 나가면서 메타버스 산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포럼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메타버스 시장의 윤리적, 문화적 이슈 검토 및 법제도 정비를 위한 법제도 자문그룹도 발족할 계획이다. 기업 간 협업 메타버스 플랫폼을 발굴·기획하는 프로젝트 그룹도 운영한다.

민간 중심으로 얼라이언스 활동 추진될 예정으로 정부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과기정통부도 “현실과 가상의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데이터를 축적·활용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지원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현재 각 기업들이 메타버스 관련 기술과 시장에 앞다퉈 투자하고 있어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해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현대차는 150억원을 들여 세계 최대 VR(가상현실) 품평장을 구축해 가상 공간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수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혼합현실 기반의 점프 플랫폼을 운영 중으로 올해 1000만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북미 앱마켓까지 진출했다.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는 전 세계 사용자 2억명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네이버는 2021년 신규 입사자 입문 프로그램을 증강현실 서비스 제페토를 활용해 진행했다. 네이버 신입사원이 아바타를 이용해 네이버 사옥을 방문한 모습 [네이버 제공]


출범식에 앞서 현재의 ICT-문화융합센터를 메타버스 전문기업·개발자 육성을 위한 지원 인프라로 활용하는 ‘메타버스 허브’도 문을 열었다. 가상융합경제 6대 주력 산업인 제조·의료·건설·교육·유통·국방 등에서 가상융합서비스 제작과 테스트를 지원한다. 메타버스 서비스 테스트와 시연을 통해 상용화를 지원하는 5G(세대) 가상융합서비스 오픈랩 및 가상영상·실감음향 스튜디오도 운영된다.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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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응답자 30% 도금·화학물질 몰라, 25%는 대처 방법 깜깜



부산 녹산공단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지역 중소 도금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 중 상당수가 자신이 취급하는 물질에 대해 잘 모르고 두통·피부 질환 등에 시달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산재 추방운동 연합 등으로 구성된 녹산노동자희망찾기 구성단체는 '녹산공단 도금사업장 열악한 노동안전 실태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해당 실태조사는 녹산공단 내 38개 도금공장 노동자 93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 동안 조사한 것이다.

노동자 중 61%가량이 이주노동자여서 설문은 12개 언어로 번역돼 시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동자 30%는 자신이 취급하는 도금 물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답변했다.

도금전 산처리에 쓰이는 화학물질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답변한 비율이 30%였다.

도금 물질로는 크롬, 니켈, 아연 순으로 많았고, 카드뮴과 주석도 쓰인 것으로 조사됐다.

화학물질에는 염산, 황산이 절반을 차지했고, 수산화나트륨, 시안화화합물, 초산 불산 등도 취급됐다.

노동자들은 화학물질 위험성과 유해성에 대해 26.9%가 교육받지 못했다고 했고, 25%는 화학물질 노출이나 폭발 시 대처 방법을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도금공정에 일하는 근로자 중 방독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비율은 28%에 불과했고, 사용이 부적절한 방진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비율도 32%가 됐다.

도금사업장 근로자에게 필수인 특수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응답도 절반에 그쳤다.

응답자 20%는 피로, 현기증, 두통, 기억력 저하 등의 증상이 있다고 응답했다.

피부 붉어짐, 피부 반점, 발진, 가려움 증상이 19.8%였고, 기침 호흡 증상 16.8%, 시력 저하 결막염 증상도 14.9%였다.

노동자들은 퇴근 시 유해 물질에 노출된 작업복을 그대로 입고 퇴근하는 비율이 17.2%로 적지 않았고, 집에서 일상복과 같이 세탁한다는 응답도 20%나 돼 도금사업장 유해환경이 노동자 가족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녹산노동자희망찾기 구성단체는 "최소한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방안을 속히 마련해야 한다"면서 "부산고용노동청에 요구안을 전달하고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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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답변 요건 미충족에도 국민 염려 있어서 설명"
정은경 "피해 조사, 독립적으로 전문적 심사 진행"
"인과성 불명확한 중증 사례 1인당 1000만원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백신 분주작업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청와대가 18일 코로나19 백신 부작용과 관련한 국민청원에 "코로나 백신은 신종백신이기 때문에 인과성이 불명확한 그런 사례들에 대해서도 중증 사례에 대해서는 1인당 1000만원 정도 진료비를 지원을 해서 보호를 하도록 제도를 개선을 했다"고 답변했다.

청와대는 이날 "백신 부작용 호소 국민청원 중 답변 요건인 20만 동의를 충족한 청원은 없었으나, 국민의 염려가 있어 정부에서 답변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답변자로 나선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백신과의 인과성을 떠나서 예방접종을 받고 이상반응으로 고통 받고 계시는 청원인 분들을 포함해서 환자분들 가족분들에게 안타까움과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상반응과 관련돼서 신고된 모든 사례가 한 건 한 건 허투루 다룰 수 있는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이상반응이 생겼을 때는 어떤 절차로 조사가 되고 어떤 지원이 가능한지 이런 세부적인 내용들을 상세하게 안내해드리고 있다"며 "또 여러 가지 지원제도를 연계해 드리기 위해서 지자체에 중증 이상반응 담당자를 지정해서 안내와 지원을 하도록 기존에 저희가 시행하고 있는 제도보다 좀 더 제도를 개선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방접종 이상반응인 경우에는 기존에는 본인부담금이 30만원 정도 되는 중증에 대해서만 보상을 했으나 코로나에 대해서는 30만 원 미만인 경증 전액에 대해서도 현재 국가보상을 진행하고 있고 또 보상을 하는 시기나 기간을 좀 더 단축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심의와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특히 정 청장은 백신과의 인과성 판단 절차에 대해 "이상반응이나 피해보상 신고가 되면, 지자체에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이 인과성을 검토한다. 중앙에서 피해조사반, 피해보상전문위원회가 심의를 하여 백신과의 인과성과 보상여부를 결정하고 있다"면서 "피해조사반, 피해보상전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독립적으로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과성이 불명확한 중증 사례에 대해 1인당 100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언급한 뒤 "예를 들면 급성파종성척수염 같은 그런 사례에 대해서도 아직은 인과성을 판단하기에는 정보가 불충분하지만 그런 사례들에 대해서도 진료비를 지원하고 추후에 조사 등을 통해서 인과성이 확인되면 그런 경우에는 지원을 좀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하나파워볼

정 청장은 "예방접종의 이상반응에 대한 발생 빈도는 굉장히 낮고 그 예방접종으로 인해서 생명을 지키고 또 건강을 보호하는 효과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기를 거듭 당부를 드린다"며 "코로나19는 방역과 예방접종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데일리안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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